


fmforest
2020.01.03 금요일
음악의 숲 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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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음숲 초대석.
제27회 대산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시집<나는 이름이 있었다>의 저자,
오은 시인과 함께합니다! @flaneu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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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산책자들>에서도
오은 시인님의 시를 여러 번 읽어드렸죠.
음숲에서 뵙고 싶다는 요정들도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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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시인님과 좋은 음악, 좋은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금요일 밤 음악의 숲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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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숲정승환입니다 #음숲초대석 #오은 #시인 #나는이름이있었다 #우리는분위기를사랑해 #유에서유 #왼손은마음이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