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영상
가창곡
- 제발 (원곡: 들국화)
- 벌써 일년 (원곡: 브라운 아이즈)
프로그램 정보
- 방영사: SBS
- 방영: 2014.11.23. ~ 2015.04.12. (종영)
- 연출: 박성훈, 이양화, 류승호, 정익승
- 출연: 전현무,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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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설명
3사위크의 두 번째 주자는 JYP!
JYP위크를 맞아 박진영과 함께 떠난 드라이브 여행!
계속되는 연습과 스케줄로 지친 TOP4를 위해 준비한 특별 보양식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무서운 14세 소녀 릴리!
피아노 하나로 산울림의 노래에 도전하는 이진아!
예상 밖의 선곡!
정승환이 간절한 진심을 담아 부르는 들국화의 ‘제발’은 어떤 느낌일지…
무대 뒤에서 케이티 김의 노래를 몰래 지켜보고 있던 깜짝 손님은 누구?
그리고!
K팝스타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한 케이티 김 & 릴리!
색깔 있는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와 감성 발라더 정승환의 색다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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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요약
2015년 3월 29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4’ 19회에서는 세미파이널 ‘TOP 3’ 진출을 놓고 경연을 펼폈다. 정승환은 들국화의 ‘제발’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승환 포함 TOP4 참가자들이 JYP의 박진영과 함께 드라이브와 외식을 하며 경연 준비부터 많은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는 JYP위크도 공개 됐다. 이후 이진아와 정승환은 특별 공연으로 브라운아이드의 ‘벌써 일년’을 선곡해 무대에 섰다.
박진영: 처음 노래를 시작하는데 말하는 것처럼 들리더라”며 “개인적으로 그럴 때 굉장히 감동 받는다. 고음은 손색없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제 막 정승환은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이고, 전인권 선생님은 우리나라 가요계의 태양이니 아쉬운 점은 있다. (94점)
양현석: 정승환이 YG 캐스팅 오디션 때 이야기를 많이 해봤는데 지켜보면서 정승환이 감성 있는 노래를 잘하지만 아쉬워서 이전 라운드에서 빠른 노래도 불러보고, 몸짓도 시도해봤다. 정승환은 장르의 변화나 몸의 변화가 아닌 목소리 하나만으로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 정말 새로운 목소리. 샤우팅 창법으로 노래를 잘할 수 있을지도 몰랐다. (98점)
유희열: 떨어지더라도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희망이 보였다”며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내가 중학교 때 신촌에 있던 작은 극장에 처음 들국화 공연을 보러 갔는데 그 때 그 라이브 콘서트장에서 음악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나이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데도 승환 군이 불러줬다. 이 곡이 오래된 노래인데 승환의 앨범을 만들 때 어떤 발라드를 만들 수 있을까. 오래된 느낌은 없을까 고민했는데 오늘 제일 젊어보였다. (97점)
기호: 4번
결과: 심사위원 점수 1위 세미파이널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