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8 Post @__seung__h 2021-04-282023-05-15 사서M __seung__h 피식대학과 준님의 정말 오랜 팬이었는데 니곡내곡에서 입맞춤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어요. 바로 앞에서 마주보며 불렀을 때의 그 공포감은 정말이지 잊을 수 없을 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