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 Post @meet_the_seung

meet_the_seung


마지막 생방송이 시작된 후에도 요정들에게 들려줄 마지막 곡을 아끼고 아끼던 숲디. 763일 동안 함께 걸어주신 모든 분들, 유독 빠르게 흘러간 오늘의 음악의 숲에도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만날 그 날까지 걸어갈 각자의 밤에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요.

지금까지 매일 밤, 어스들의 내일을 함께 맞아주었던
음악의 숲, 정승환이었습니다.

#정승환 #음악의숲 #오늘은_우리_모두 #좋은_밤_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