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forest
2020.04.28 음악의 숲 초대석
음숲을 위해 제주에서 날아와 주신
장필순 씨와 함께했습니다. @jejus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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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는데요.
다들 힘든 시기에 기운 내시라고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풍선’ 라이브까지 들려주셨어요.
말이 필요 없는 멋진 라이브에 다들 마음이 촉촉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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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앨범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작업한 [soony re:work-1],
처음에 ‘제비꽃’이라는 곡으로 작업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이 곡은 장필순 씨가 힘든 시기에 위로받았던 곡이기도 하구요.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다시 부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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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려놓은 밥상보다 재료를 찾아 나서는 게 더 좋다!”
항상 새로운 음악을 찾고 연구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영원한 동료이자 사랑하는 남자 조동익 씨께
애정 어린 한 마디도 남겨주셨구요.
언제나 새로운 음악과 감동을 주시는
장필순 씨와 함께한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늦은 시간 음숲과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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