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forest
2020.02.26 수요일 음악의 숲 초대석
권혁주 작가와 함께했습니다. @xink3r
–
<움비처럼>은 많은 분들의 힐링 웹툰이었죠.
만화와 시의 경계에는 어떤 꽃이 필까, 하는 마음으로
시를 소재로 웹툰을 그리셨다고 해요.
시를 고를 땐 나름의 원칙이 있었다고 합니다.
‘시인의 고백’이라고 생각해서 울림이 있는 시를 고르셨다고..
–
숲디가 <움비처럼>에서 좋아했던 시
라빈드라나트의 <기도>,
그리고 독자 분의 자작시 <손톱깎이>를
두 분의 멋진 목소리로 들어봤어요.
작가님이 가져오신 음악과 이야기에 심취하다보니
정말 1시간이 순.삭….. (말도 안 돼)
–
+++
그리고! 권혁주 작가님이 뽑은 [음악의 숲 백일장] 당선작!
양채은 님의 시 <바다 건너의 밤>을 숲디의 목소리로 들어봤어요.
양채은 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음악의숲정승환입니다 #음숲 #정승환 #음숲초대석 #권혁주 #웹툰 #움비처럼 #그린스마일 #씬커 #음악의숲백일장 #양채은 #바다건너의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