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forest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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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준비하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잠이 오지 않을 때 들었던
조혜림 님의 단 한 곡, 박효신의 <숨>이었어요.
힘들어도 괜찮다는 가사가 위로가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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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억 속에 잊히지 않는
인생의 단 한 곡이 있다면,
음악의 숲 인스타그램으로 음성메시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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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소개해드리고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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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숲정승환입니다 #음숲 #내인생의단한곡 #박효신 #숨 #parkhyoshin #Iamadre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