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04 Post @fm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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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그댄 나의 자랑이죠”

황수민 씨가 일을 그만 두기 전까지
퇴근길에 항상 듣던 곡이자,
유일하게 위로가 되었던 인생의 단 한곡.
종현의 <하루의 끝>입니다.

여러분의 기억 속에 잊혀지지 않는
인생의 단 한곡이 있다면,
<음악의 숲> 인스타그램으로 음성메시지 남겨주세요.

방송에 소개해드리고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음악의숲정승환입니다 #음숲 #내인생의단한곡 #종현 #하루의끝 #음악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