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20 Post @meet_the_seung

meet_the_seung

Q86. 어떤 노래를 하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은지
: 루시드폴 형의 노래 가사처럼 정말 바람 같은 노래를 할 수 있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세상에 수많은 소리의 일부로서 내가 사는 만큼만 노래하고, 누구를 울리기 보다 같이 울어주는 노래. 솔직한 노래들이 정말 살아 숨 쉰다는 믿음을 잃지 않고 노래하고 싶어요.어떻게 기억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누군가가 계속 제 음악을 찾아준다면 그걸로 저는 행복한 사람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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