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4 @To US [Berriz]

정승환

3월 24일 14:08

다시보기는 곧 올라갈 예정이라고 하네요(그렇게 어둡게 보일 줄은 몰랐어요…) 어스가 행복해 하니 저도 한 주의 시작을 기분 좋게 맞이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240307 @To US [Berriz]

정승환

3월 7일 21:18

아직 안 끝났다… 큰 거 더 온다…🙃(베리즈 적응중)

아티스트 댓글 7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 거겠지..?


이거 진짜 편하다ㅠㅠ


밥 맛있늗 거 먹었어요 다들? 난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이제 운동하러 가려구요💪


어스가 원하는 다양한 기능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인 걸로 알고 있어요 베리즈에서 자주 만나자구 우리😆


올해 공연도 앨범도 다 꽉꽉 채울 거니까 기대해 어스💛💚💙


와 이렇게 편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니ㅠㅠㅠ베리즈에 무한 감사를🙏


남은 밤도 편안하게 보내고 꿀잠 자요 어스! 전 운동하러 갑니다!

240305 @To US [Berriz]

정승환

3월 5일 18:33

안녕하세요 정승환입니다!
앞으로 베리즈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어스와 소통할 수 있게 되었는데, 새로운 곳에서 어스와 만날 생각 하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어스들도 자주 놀러 와서 글 남겨주세요!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놀러 올게요 ㅎㅎ
베리즈 커뮤니티에서 자주 만나요 우리!

240211 @To US

정승환

2월 11일 20:50

어스!!! 다들 설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었나요??? 연휴에 쉬지 못하는 어스도 있겠지요. 그래도 지금 시간이면 하루를 다 마치고 편안한 시간 보내고 있길 바라요☺️ 저도 연휴동안 최선을 다해 쉬고 있답니다 ㅎㅎㅎ 어느덧 전역이 1년도 안 남은 시점이 온 것도 참 놀랍고, 다행히 아직까지는 시간이 참 빨리 가고 있는 것 같아요(나이 먹어서 그런가).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후련한 마음으로 어스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231231 @To US

정승환

12월 31일 22:33

어스 안녕! 올해 마지막 날인데 다들 잘 보내고 있나요? 이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을 기준으로 2023년이 하루도 아닌 불과 3시간 남짓 남겨두고 있네요. 시간이나 날짜, 나이 같은 건 단지 숫자일뿐이라고 애써 생각하면서 나름대로의 위안을 삼고는 있지만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설렘보다 지나간 시간을 보내는 아쉬움이 더욱 커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서인지 더욱 올 한 해를, 그리고 더 먼 지난 날들을 떠올려보며 바보처럼 웃어보기도 괜히 뭉클해지기도 하는 시간이에요. 한 마디로 정리하거나 정의할 수는 없지만 저에게는 ‘그럼에도’ 좋았다고 말하고 싶은 한 해였어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벌써 한 해의 끄트머리에 서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음악도 발매하고 공연도 하고 군입대를 한 이후로도 어느정도의 시간을 보내기까지… 꽤나 빼곡한 한 해였고 그 과정속에 나는 아주 능숙하진 않았지만 어떻게든 다 해냈고 이겨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네요 ㅎㅎ 
모쪼록 어스의 2023년은 저보다 더 행복한 한 해였길 바라요. 좋았던 일도 나빴던 일도 결국 다 지나온 시간이니 훌훌 털어서 보내주고 다가올 새해에는 어스에게 더 많은 좋은 일들과 혹 그렇지 않은 날도 기꺼이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마음을 갖게 되길, 무엇보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할 수 있기를 바라요!!! 
2023년 한 해 우리 모두 수고 많았어요! 새해 복은 우리가 다 쓸어담자구요!! 저도 건강히 잘 지내면서 남은 복무 잘 마치고 언제 그랬냐는듯 어스 앞에서 열심히 노래하고 춤(?)출게요😁 
올해뿐 아니라 함께해준 모든 시간에 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정승환

그리고 내일 라방 켤게요☺️ 해피뉴이어 앤 해버나이스드림💙

12월 31일 22:35

231129 @To US

정승환

11월 29일 20:48

어스 잘 지내고 있어요?
한참 더울 때 입대했는데 이제는 패딩이 없으면 버티기 어려울 정도로 추워졌어요.오늘은 심지어 눈도 왔답니다 ㅎㅎ 모쪼록 다들 감기 조심하길 바라요!
얼마전 새로 온 후임과 밥 먹으러 가는 길에 첫눈을 봤는데 처음 눈사람을 불렀던 23살의 시간도 떠오르고, 더 거슬러 올라가 저의
첫 데뷔 등 지나간 시간들이 참 많이 자주 떠오르는 요즘이에요. 추억에 젖어 지내다보니 어느덧 오늘은 저의 데뷔 7주년이 되었네요! 일찍이 글을 써 올리고 싶었지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저녁 시간대라 미리 적어놓은 글을 수정하고 옮기며 이렇게 편지를 보내요. 저는 나날이 적응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군악병으로서의 임무도 열심히 수행중에 있고 ㅎㅎ 나름 이곳에서도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지라 첫휴가도 다소 밀려서 우리 약속한 라방도 늦어지고 있네요😢 그래도 나가면 꼭 할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 이번 겨울을 잘 보내고 또 한 번의 겨울만 보내면 다시 우리 어스 만날 수 있으니! 저는 그것만 생각하며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있답니다☺️ 가수라는 이름으로 고작 7살 밖에 안 된 귀여운 승환이를(😂) 축하해주고 함께 기뻐해주어 감사합니다😌매일매일이 감사한 날이지만 새삼스레 더욱 고마워지는 건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앞으로의 시간도 우리 발 맞춰 걸으면서 더 많은 추억들을 쌓아가고 좋은 마음으로 기념할 수 있기를!!!
어스, 항상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든든한 겨울 보내기를 바랄게요!
늘 고맙습니다!!!💛💚💙

함께 축하받아 마땅한 어스에게, 햄찌대장이🐹